뉴에라캡코리아(대표 강유석)가 뉴욕 양키스의 전설적인 포수 요기 베라를 모티브로 한 컬렉션을 출시한다.
‘뉴에라’의 이번 요기 베라 컬렉션은 총 4종의 성인 모자와 2종의 키즈 모자, 4종의 티셔츠로 구성되었으며 그의 얼굴과 등번호 8번, 그가 남긴 ‘It ain't over till it's over’이라는 문구가 주요 디자인 모티브로 활용되었다. 59Fifty 레트로크라운과 9Fifty 실루엣의 모자와 티셔츠 가격은 모두 49,000원이며 키즈 모자는 46,000원이다.
한편 요기 베라는 1940-60년대 뉴욕 양키스의 황금기를 이끈 포수로 ‘끝날 때까지는 끝난게 아니다(It ain't over till it's over).’ ‘기록은 깨질 때까지만 존재한다(Record would stand until it was broken).’ 등 다양한 명언을 남겼다. 현역 시절 그의 소속팀 양키즈가 월드시리즈에서 무려 10번의 우승을 차지했으며 요기 베라는 148게임 연속 무실책 기록을 달성하며 MVP 선수로 3회 선정되기도 했다. 1963년 은퇴 후 양키즈는 요기 베라의 등번호 8번을 영구 결번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