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물산 패션부문(부문장 박철규)이 집 안팎에서 입기 좋은 라운지웨어로 구성된 ‘띠어리’ 럭스 라운지 캡슐 컬렉션을 론칭했다.
‘띠어리’는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고 재택근무가 확대되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라운지웨어에 주목했다. 실내와 집 근처에서 편안하면서 시크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해 럭스 라운지 캡슐 컬렉션을 기획한 것이다.
이번 컬렉션은 고급스러운 실크 저지 소재를 주로 활용해 ‘띠어리’ 특유의 모던한 디자인을 표현한 라운지웨어로 구성했다. 민소매/긴팔 티셔츠, 후디, 스웨터, 조거 팬츠, 와이드 팬츠 등 총 32개 남녀 상품을 선보였다.
여성을 위한 실크 저지 소재의 터틀넥 민소매/긴팔 티셔츠를 비롯해 밴딩 디테일로 더욱 편안한 와이드 팬츠, 조거 팬츠 등을 출시했다. 또 기본 디자인의 스웻셔츠/팬츠 및 양옆 스트라이프로 포인트를 준 울 소재의 후디 스웨터와 조거 팬츠, 오버사이즈 크루넥 스웨터 등 남성용 상품도 준비했다.
한편 ‘띠어리’는 온라인 사업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국내 공식 사이트를 열 뿐 아니라 오는 21일에는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에도 입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