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로가 트렌드로 부상하며 올해 겨울 숏패딩과 어그 부츠가 키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2000년대 유행했던 숏패딩과 어그 부츠가 1020세대들에게 새로운 패션 제품으로 인식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에 영하권에 진입한 본격적인 겨울날씨도 한몫하며 방한 아이템 구매로 이어지고 있다.
‘네파’의 아르테 숏 다운자켓은 우수한 방풍 기능이 바깥의 찬 바람을 차단해줘 헝가리 구스 충전재의 따뜻함을 오랫동안 느낄 수 있다. 코트형 숏다운으로 탈부착 가능한 후드와 퍼 덕분에 취향에 맞게 여러 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코오롱스포츠’의 안타티카 숏패딩 제품은 야외 찬바람이 옷 안쪽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차단해주는 방풍 기능과 내부 습기는 빠르게 배출해주는 투습 기능을 제공해줘 항상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와이어 후드챙이 적용돼 야외에서 강한 바람이 불어도 얼굴을 보호해주며 숏 기장으로 활동하기 편하다. 일상생활은 물론 야외활동에서 멋스럽게 착용하기 적합한 제품이다.
‘K2’의 ALP 코볼드 제품은 고어텍스 인피니엄 소재가 적용돼 완벽한 방풍성으로 내부 체온을 오랫동안 유지해주며 추운 야외에서 따뜻한 실내로 이동하게 됐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몸 안의 열기나 습기는 빠르게 배출해내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도 내부에 땀이 차지 않아 항상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숏패딩과 함께 양털 소재의 부츠도 인기다. ‘어그’ 제품들은 내부에 양털이 있어 보온성을 극대화 해준다. 또한 숏패딩과 일명 뽀글이로 불리는 플리스와 착용할 시 다리가 길어 보이는 등 멋스러운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 다양한 아우터와 매치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