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M’이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인 자메이카 레게 아티스트 커피와 함께 더 밝은 내일을 바라는 홀리데이 캠페인을 공개했다.
캠페인의 이야기는 ‘새해의 시’를 통해 전개되는데 2021년은 2020년보다 훨씬 더 나아질 것이라는 소망을 담고 있다.
‘H&M’ 마케팅 책임자 새라 스패너는 “우리는 지금 그 정도는 다르지만 우리 모두에게 힘들었던 한 해에 작별을 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2020년은 친절함과 유대감의 힘을 증명하는 한 해이기도 했습니다. 이 캠페인의 주제인 ‘Bring on the future’를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고 더 밝은 미래를 만드는 데 역할을 다하겠다는 우리의 약속을 보여주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