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복 ‘쁘렝땅’이 추동시즌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쁘렝땅’은 이번 추동시즌 장식적인 요소들을 배제한 채 움직임에 따른 옷의 실루엣에만 집중하며 따뜻하고 몽환적인 느낌의 부드러운 톤을 중심으로 균형 있는 삶과 여유를 풀어냈다.


간결하지만 고급스러운 소재와 섬세한 컬러 팔레트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타임리스의 가치를 강조한다.
이를 위해 편안한 실루엣에 중점을 두었다. 몸을 포근하게 감싸는 듯 편안한 착용감을 주는 촉감적인 소재와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어스톤의 따스하고 균형감 있는 내추럴 컬러를 중심으로 표현했다. 유행을 초월하는 디자인에 소프트 한 하이엔드 소재가 더해져 실용성과 소장가치가 높은 아이템이 완성됐다.


또 포멀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의 아우터부터 ‘쁘렝땅’의 아이덴티티가 더해진 독점 프린트로 개발된 블라우스와 원피스 등의 다채로운 이너 아이템으로 포인트 스타일링 및 다양한 크로스 코디를 제안한다. 부드러운 소재와 컬러, 프린트가 함께 어우러져 한층 더 우아한 무드를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