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더(대표 정영훈)가 아이들을 위한 사랑스럽고 귀여운 키즈 여름 착장을 제안했다.
상하의 세트, 여름 자켓, 샌들 등 풀 착장으로 구성되어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 번에 완벽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키즈 프랑코 세트는 티셔츠와 5부 팬츠로 구성된 상하의 세트다. 상의는 스포티한 민소매 스타일의 티셔츠로 등판에 메쉬 소재를 매치해 실내는 물론 야외활동에서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 앞 부분은 멀티 칼라 패턴을 활용한 로고 프린트를 적용하여 포인트를 더했다. 피서지에 어울리는 블루와 화이트 컬러로 구성되어 청량한 쿨키즈룩을 완성할 수 있다.
하의는 솔리드 형태의 기본 5부 팬츠로 신축성이 우수한 스판 소재가 사용되어 활동성이 많은 아이들에게 제격이다. 허리 부분에는 스트링이 적용되어 체형에 맞게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다. 블랙 혹은 그레이의 베이직한 컬러로 구성되어 단품으로도 어디에나 매치하기 좋다. 가격은 5만 9천원.


그라토 메쉬 자켓은 에어컨 바람이 많은 실내는 물론 휴가철 물놀이 시에도 착용 가능한 만능 자켓이다. 통기성과 활동성이 우수한 메쉬 소재를 사용해 여름철 아웃도어 활동 시 착용하기 좋다. 후드가 있어 뜨거운 햇빛에 노출되기 쉬운 뒷목 부분을 보호해준다. 기본적인 디자인에 지그재그 스티치 라인을 더해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베이직한 화이트 컬러로 성별 구분 없이 입을 수 있다. 가격은 6만 9천원.
마르세유 5부 팬츠는 활동성을 강화한 여름 5부 바지다.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역동적인 야외 활동 시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팬츠에 적용된 시원한 트리코트 소재는 무더위에 지친 아이들에게 시원한 청량감을 선사한다. 입고 벗기 쉬운 통고무줄 밴드가 허리에 적용되어 쉽게 착장이 가능하다. 허리 부분에 둥근 엘라스트링으로 사이즈에 맞게 조절해 입을 수 있다. 색상은 블루, 그레이, 오렌지, 블랙 4가지다. 가격은 3만 9천원.
키즈 샌들 조이풀은 여름 시즌 어디서나 편하게 신기 좋은 신발이다. 발등과 발목에 벨크로를 적용하여 발에 맞게 조절이 가능해 안정적인 착용감을 선사한다. 멀티스판 갑피가 발을 부드럽게 감싸주고 쿠셔닝이 우수한 EVA 풋베드와 파이론 미드솔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해준다. 봄여름 시즌 아이들과 어울리는 채도 높은 블루와 오렌지 살사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가격은 5만 9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