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스’가 주류 브랜드 ‘오비라거’와 함께 시원한 여름을 위한 콜라보레이션 캡슐 컬렉션을 출시한다.
영문으로는 두 브랜드의 만남을, 국문으로는 맥주의 맛을 강조한 위트 있는 슬로건 ‘게스 맛난 오비(OB meets GUESS)’를 담아낸 이번 컬렉션에서는 ‘오비라거’의 시그니처 캐릭터인 ‘랄라베어’와 맥주 모티브를 제품에 적용, 각각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히스토리를 지닌 두 브랜드의 심볼을 위트 있게 믹스한 반팔 티셔츠 4종과 캡모자 1종을 선보인다.

‘게스’는 그간 다양한 업종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단기간 완판 사례들을 남긴 바 있어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이번 컬렉션 또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캡슐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몰 온라인 편집숍 ‘서울 스토어’를 통해 구매가 가능하며 17일 부터는 송도 트리플 점을 포함한 게스 직영점 및 일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