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도 비켜간 MZ세대 소비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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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도 비켜간 MZ세대 소비 성향

강산들 기자 0 2020.03.26

 

코로나19로 패션 시장이 위태로운 가운데 MZ세대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전형적인 소비구조에서 벗어나 있는 MZ세대들은 현재와 같은 위기상황에서도 지출이 가능한 유일한 세대이기도 하다. 특히 이들은 소장욕구를 자극하면서도 일상과 활동을 넘나들며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제품들을 선호하는 소비 성향이 큰 역할 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들을 겨냥한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통해 달라진 MZ세대의 소비성향을 점검해본다.

 

밀레크리틱과의 두 번째 캡슐 컬렉션을 출시했는데 이번 캡슐컬렉션은 산과 도시를 오가는 사람들이 수시로 변화하는 자연 환경으로부터 대처할 수 있는 기능성 라이프스타일 웨어로 구성됐다.


 

새롭게 출시된 제품은 고어텍스 피쉬 테일 자켓과 유틸리티 베스트, 모자, 팬츠, 후드집업, 자켓 등의 제품으로 구성되며 가벼운 빗방울은 튕겨내 주며 찬바람으로부터 몸을 보호해주고 내부 습기는 빠르게 배출하는 기능에 더해 레터링 디자인에 스카치라이트가 접목돼 도시에서 야간 활동 시 안전성까지 확보할 수 있다.

 

친환경 브랜드 이세는 환경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있는 PFCEC(과불화화합물)을 포함하지 않는 발수 처리가 된 고어텍스 인피니엄 소재를 활용해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살린 테크웨어를 완성했다. 한복 레이어, ‘콘트라스트 봄버, 포켓 블레이저, 윈드브레이커, 파카, 릭 팬츠, 레이어 팬츠 제품은 우수한 방풍 기능으로 외부에서 불어오는 찬 바람은 완벽하게 차단한다.

 

 

빈폴 스포츠는 방수 방풍 투습의 소재를 접목한 사파리 재킷을 선보였다. 간절기 필수 아이템인 사파리 재킷에 기능성 소재를 사용했기 때문에 변덕스러운 봄 날씨에 착용하기 알맞은 멀티 아이템이다. 갑작스러운 봄비가 내려도 완벽한 방수 기능이 이를 막아주고 내부 습기는 빠르게 배출해줘 일상과 아웃도어 활동을 넘나들며 활용하기 좋다. 깔끔한 실루엣 덕에 봄 나들이는 물론 출퇴근길에 착용할 수 있다. 특히 블랙 후드 아노락 재킷찬바람은 막아주고 활동 중 발생하는 내부 습기는 빠르게 배출해준다.

 

스파이더는 고어사와의 협업을 통해 독특한 실루엣을 지닌 제품들을 선보였다. 테크웨어 제품 맨즈 매트 실 코트와 맨즈 매트 실 자켓은 필름이 노출된 독특한 외관의 고어텍스 원단을 전체 심테이핑 처리하여 방수·방풍 기능을 높이는 동시에 쾌적함을 더했다. 또한 몸의 움직임을 고려한 기능성 패턴을 적용하여 착용감과 활동성을 높였다.

 

 

워크웨어 브랜드 칼하트 WIP’은 어떤 환경에서도 쾌적함을 추구하는 기능을 결합한 포인트 풀오버와 포인트 재킷, 포인트 캡을 선보였다. 이들 제품은 뛰어난 방풍 투습 기능은 물론 카모플라주와 블랙 두 가지 컬러로 구성돼 스타일리시하게 믹스매치할 수 있다.

 

스트리트 브랜드 디스이즈네버댓은 익스플로러 플리스 재킷과 팬츠 등 기능성이 접목된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도 한겨울의 추운 날씨에서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완벽한 스타일의 고어텍스 인피니엄 써미엄 기술이 적용된 스탠스미스 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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