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이 폴란드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건축가인 카롤리나 키자크와 손잡고 아동을 위한 프린트 콜라보이션 컬렉션을 선보인다.
카롤리나 키자크는 수채화로 표현하는 근사한 야생동물 일러스트로 널리 알려져 있다. 카롤리나의 일러스트가 마치 꿈처럼 장난기 가득한 아동복 및 액세서리 제품으로 탄생한 이번 컬렉션은 3월 5일 출시된다.


‘Karolina Kijak x H&M’ 콜라보레이션은 ‘땅’와 ‘바다’라는 2가지 자연계를 바탕으로 구성되었다. 땅을 테마로 하는 일러스트에는 얼룩말, 치타, 기린, 플라밍고, 야자수 잎 등이 등장하며 바다 세계에는 생동감 넘치는 물고기, 장엄한 상어, 불가사리 등이 등장한다.
이 일러스트들은 드레스, 데님 재킷, 스웻셔츠, 후디, 티셔츠, 바지, 스커트와 반바지 등의 제품에서 만나볼 수 있다. 타이다이 염색과 드로스트링 허리끈, 대조적인 색상의 넥라인 등이 돋보이며, 올리브 그린, 오션 블루, 코랄 핑크, 밝은 그레이와 옐로 컬러가 주로 사용되었다. 모자, 머리띠와 같은 액세서리도 함께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