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빈클라인 진’이 뉴 페이스 블랙핑크 제니와 함께한 2020년 봄 시즌 데님 화보를 공개됐다.
이번 화보에서 제니는 ‘캘빈클라인 진’의 아이코닉한 로고 티셔츠와 프리미엄 데님 팬츠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고급스럽고 트렌디하면서도 쉽게 따라 입을 수 있는 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장에서 제니는 특유의 순수하고 발랄한 이미지와 동시에 시크하고 엣지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이번에 제니가 소화한 ‘캘빈클라인 진’은 환경을 생각하는 지속 가능한 패션의 일환으로 선보인 에코 시리즈 신제품이다.


환경에 영향을 덜 끼치는 방식을 활용하여 선보이는 90년대 아이코닉한 아카이브 스타일의 데님 컬렉션이다. 현재와 미래 세대를 위한 패션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