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쌤소나이트코리아(사장 최원식)가 ‘아메리칸 투어리스터’와 드림웍스의 캐릭터 시리즈 ‘코우코우’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두 가지 디자인의 캐리어 컬렉션을 선보인다.
국민 캐리어로 사랑받고 있는 ‘아메리칸 투어리스터’는 다양한 나이대의 고객층을 사로잡기 위해 재미있는 디자인의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특히 MZ 세대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작년에는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와의 협업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2020 S/S 시즌에는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제작사 드림웍스의 캐릭터 시리즈 ‘코우코우’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코우코우’는 슈렉, 피오나, 쿵푸팬더, 장화신은 고양이 등 인기 캐릭터들을 귀엽고 사랑스러운 만두 느낌으로 디자인한 시리즈로 이번 컬렉션을 통해 총 두 가지 테마의 캐리어로 출시된다.
먼저 ‘푸스-인-부츠(Puss-in-boots)’는 영화 ‘슈렉’에 나오는 귀여운 캐릭터 ‘장화신은 고양이’가 한국을 방문하여 서울의 명소를 방문한다는 테마로 정면에는 서울의 랜드마크인 남산타워와 남대문의 스카이라인을 표현했으며 뒷면에는 슈렉 친구들과 ‘SEOUL’을 새겨 넣어 포인트를 더했다.
‘프렌즈-인-문(Friends-in-moon)’ 테마의 캐리어에는 ‘코우코우’의 인기 캐릭터 ‘슈렉’, ‘쿵푸팬더’, ‘장화신은 고양이’, ‘파피’, ‘투슬리스’가 모두 함께 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두 가지 테마의 캐리어 모두 높이 55cm의 기내용 및 높이 65cm의 중형 사이즈로 출시되며 귀여운 디자인 외에도 아메리칸 투어리스터의 뛰어난 기능성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 360도 회전하는 더블 휠은 바닥과의 마찰을 줄여줘 부드럽고 편안하게 캐리어를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주며 미 교통안전국에서 인증한 TSA 잠금장치는 보다 안전한 여행을 지원한다. 또한 ‘코우코우’ 캐릭터들이 디자인된 캐리어 내부는 소지품의 흐트러짐을 방지하는 X자 밴드와 효율적인 수납이 가능한 디바이더를 갖추어 편리함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