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클레르 지니어스’의 세 번째 프로젝트는 개인의 창조성을 표출할 수 있는 새로운 소통 방식을 비롯해 새로운 지평과 색다른 영역들을 계속해서 탐색하며 진화하는데 포커스가 맞춰졌다.
이번 프로젝트는 자연스럽게 진화를 거듭하고 성 고정관념에 도전하는, 패션을 매력적이고 영리하게 풀어내는 JW 앤더슨과 함께했다.
북아일랜드 출신의 JW 앤더슨은 남성복와 여성복을 교류시켜 남성성과 여성성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는 그만의 독특한 디자인 미학을 선보인다.
그는 ‘2 몽클레르 1952’의 세르지오 잠봉과 베로니카 레오니, ‘3 몽클레르 그레노블’의 산드로 만드리노, 시몬 로샤, 크레이그 그린, 1017 알릭스 9SM의 매튜 윌리엄스, 프래그먼트, 리차드 퀸, 폴도 도그 쿠튀르와 함께 ‘몽클레르 지니어스’ 하우스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더불어 올해 몽클레르는 단순히 제품을 넘어 개인적인 소통에 힘을 싣고 디지털 영역에서 존재하던 연결 고리와 감정들을 실제의 삶으로 불러와 ‘경험’의 세계를 포용하며 새로운 막을 열고자 한다.
또한 ‘몽클레르’는 아이코닉한 러기지 브랜드 ‘리모와’, 설악 및 산악 지대의 극심한 지형을 위해 만들어진 전기 자전거 브랜드 ‘메이트.바이크’와 협업해 새로운 여행 콘셉트 뿐만 아니라 한발 앞선 여행을 위한 독특한 방법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