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일출 산행을 위한 필수품

instagram facebook youtube
스타일 & 트렌드
▶ 모바일 홈 바로가기 추가하기

겨울철 일출 산행을 위한 필수품

강산들 기자 0 2019.12.27

 

겨울은 한파가 이어지고 잦은 눈이 계속되는 요즘 해돋이 등산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 트렉스타가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한 필수 아이템들을 제안했다.

 

겨울 등산을 위한 가장 중요한 준비는 바로 방한화를 선택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방한 신발을 선택할 때는 오르고자 하는 산의 높이와 등산 소요시간, 발 모양 등을 고려해 가장 편안한 신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트렉스타파인더는 특허 신기술 ‘T-SPIKE’가 적용된 겨울부츠로 일상에서는 윈터부츠로 신다가 눈길 또는 빙판길에서는 별도의 아이젠 장비를 장착할 필요 없이 ‘T-SPIKE’ 기술의 간단한 버튼 조작으로 아이젠 부츠로 활용할 수 있다. ‘T-SPIKE’는 길의 상태에 따라 신발에 아이젠을 탈 부착 하던 불편한 방식을 개선해 간편하게 서서 신발 뒤축에 위치한 버튼을 올리고 내려 아이젠이 필요할 때 바로 빼고 넣는 새로운 스파이크 기술이다.

 

트렉스타의 혁신적인 기술력이 담긴 패스파인더패딩은 우수한 보온성과 내구성, 그리고 안전을 위한 기능성까지 갖추었으며 초경량 소재로 가벼울 뿐만 아니라 D자 형 고리를 적용한 몰리시스템을 구현하여 사용자의 편의에 맞게 수납이 용이하다. 무엇보다 제품 왼쪽 상단에 빛 조절이 가능한 LED미니랜턴이 탈부착 가능하도록 장착되어 이른 아침 출발하는 여행 및 야간 트레킹에 매우 유용하다.

 

 

그리고 3M 벨크로 로고 와펜과 후면 레터링 디테일을 더해 야간에 빛을 반사하도록 하여 안전한 산행을 돕는다. ‘1988 아모르다운은 특수 조직의 나일론 소재에 방수가공 처리로 땀은 효과적으로 배출하고 비와 눈은 차단하여 우수한 쾌적함을 선사한다. 또한 여성용 고기능성 팬츠인 라써타2’는 고어텍스사의 윈드스토퍼 소재를 사용하여 습기는 배출하고 바람은 막아준다. 또한 신축성이 우수해 겨울철 산행에 최적화된 고기능성 팬츠이다.

 

방한제품들과 함께 추가로 안정장비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정통 아웃도어 백팩인 아스크1박 이상 트레킹 및 겨울철 산행시 두꺼운 아우터와 장비들을 넣기에 최적의 아이템이다. 45L의 용량으로 등판의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여 남녀 구분없이 신체에 맞게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내부고정 스트랩으로 몸과 완벽하게 밀착된다. 장갑 역시 보온을 위해 챙겨야 한다. 춥다고 주머니에 손을 넣고 가면 낙상사고 등의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 ‘보카도(), 스플린터()’ 파워 스트레치 장갑은 내부 보아 밍크털을 사용하여 방수, 방풍, 보온성이 뛰어나고 새해 일출 장관을 찍기위한 스마트폰 터치는 물론 손바닥면 실리콘 프린트로 미끄러움을 방지하여 안전을 위한 겨울산행에 있어 필수 아이템이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