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더’가 베이직한 스타일에 다양한 컬러 구성으로 아이들의 취향을 저격할 신학기 책가방 ‘디에프’와 ‘제르’를 선보였다.
책과 학용품을 많이 넣는 책가방의 핵심은 수납공간과 무게하중이다. ‘아이더’의 신학기 책가방 2종은 전면부 상하단에 두 개의 포켓과 분리수납이 가능한 내부포켓이 있어 우수한 수납력을 자랑한다. 또한 가방 전체에 쿠션폼을 적용해 내구성을 강화하고 무게 중심이 한쪽으로 쏠리지 않도록 어깨끈을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했다.
등판에 통풍이 잘되는 3D 메쉬 소재를 사용해 땀을 흘린 이후에도 쾌적하게 멜 수 있다. 더불어 가방 앞판에 어두운 환경에서 빛을 발하는 반사판 3M 리플렉티브 디자인을 적용하여 아이들의 안전까지 세심하게 고려했다. 뒷판 가슴벨트에 달린 호신용 호루라기를 이용해 혹시 모를 위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디에프 키즈 백팩은 비슷한 계열의 투톤 컬러로 구성해 심플한 매력이 돋보이는 데일리 가방이다. 가로 퀼팅선과 브랜드 로고로 포인트를 더해 베이직한 디자인에 밋밋함을 없앴다. 색상은 다크 네이비, 핑크, 블랙 세 가지로, 가격은 13만 9천원이다.
제르 키즈 백팩은 화려한 컬러감의 디자인과 실용성을 고루 갖춘 키즈 백팩이다. 화사한 핫핑크색 바탕에 은색 별 모양으로 은은한 포인트를 줬다. 전면부 하단 포켓에 수놓은 필기체 로고 레터링은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색상은 핑크 한 가지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14만 9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