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캐주얼 ‘올젠’이 올해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한다.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은 지난 1994년 론칭한 ‘올젠’이 합리적인 가격과 고품질 상품으로 해마다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며 올해는 론칭 25주년만에 1천억대 브랜드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특히 2018년 FW시즌부터는 배우 원빈을 광고모델로 기용해 ‘올젠’의 시그니처 아우터 ‘뉴 테라’ 시리즈를 ‘원빈 롱다운’의 수식어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친바 있으며 이는 업계에서 모델과 상품력을 결합한 최고의 시너지로 평가 받고 있다.


‘올젠’은 12월 20일부터 매출 1000억 돌파를 기념해 온오프라인 동시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전국 매장에서는 12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누구나 편하게 입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친환경 발열내의 온에어를 1일 선착순 100명에게 5,000원 특가로 판매한다.
또한 공식 온라인몰 탑텐몰에서는 12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올젠’ 구매고객 대상 총 1,0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하는데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250명)과 발열내의 온에어(250명), 그리고 누적 금액순 올젠 최고 구매왕 10명에게는 다이슨 헤어 드라이기를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