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가 내년 쥐띠해를 맞아 ‘MLB’와 ‘MLB키즈’의 디즈니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출시한다.
또 이번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야구 스타 강종렬 김지석과 필구 김강훈이 함께한 미키마우스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촬영은 드라마 속에서 못다 이룬 부자 케미를 현실판 형제로 재해석한 브로맨스 컨셉으로 진행됐다. 촬영 당일, 배우 김지석이 개인 SNS를 통해 “이제 아빠 말고 형이라 불러주겠니”라고 글을 남기자 김강훈이 SNS에 “형이라고 부를게요”라며 재치 있게 대답하는 등 촬영장에서의 훈훈한 비하인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지석과 김강훈은 베이스볼 점퍼, 트레이닝 셋업, 맨투맨, 티셔츠, 캡, 버킷햇, 미니 백팩, 어글리 슈즈 빅볼청키 등 미키마우스를 모티브로 한 ‘MLB x 디즈니’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MLB 키즈’에서도 ‘MLB’ 성인 라인과 동일한 디자인의 디즈니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해 패밀리룩, 시밀러룩, 커플룩으로 스타일링 가능하며 키즈 단독 아이템인 신학기 가방까지 선보여 소비자들의 구매 문의가 쇄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