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디자이너 구두 ‘라비스타’가 윈터 컬렉션을 출시했다.
‘라비스타’는 레드 카펫에서 걷는 아름다운 발걸음이라는 테마로 최상의 소재와 편안한 라인을 추구하며 발을 더욱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 우아한 곡선이 특징이다.
특히 구두를 완성하는 소재나 제작 과정에 있어 한치의 소홀함이 없다. A등급 이상을 받은 이탈리아와 프랑스산 가죽을 사용하며 신발의 안쪽 부분은 키드 라이닝을 사용해 부드러운 착화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아웃솔은 홍창만을 사용한다. 홍창은 쉽게 말해 통 가죽창을 말한다. 홍창은 가볍고 신을수록 신발 주인의 발 모양에 잘 길들여져 장시간 착용에도 발이 편안하다. ‘라비스타’의 홍창은 40년 이상의 내공을 가진 장인들에 의해 핸들링 되어 타사 신발과는 비교할 수 없는 완성도를 자랑한다.
이번 시즌은 세련된 컬러 조합과 커팅이 돋보이는 부츠와 펌프스들을 메인으로 선보인다. 특히 롱부츠의 경우 커스텀 오더로 진행되어 소재는 물론 볼 넓이 발목과 종아리 둘레, 부츠 입구 둘레까지 나에게 꼭 맞춘 사이즈로 제작할 수 있다.
또한 ‘라비스타’는 웨딩 라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웨딩드레스는 물론 피로연이나 프로포즈 등 특별한 날을 더욱 빛나게 해 줄 다양한 아이템들이 준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