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주혁이 에스콰이어 5월 디지털 커버에 등장했다.
차기작 드라마 ‘동궁’을 앞두고 있는 남주혁은 이번 화보에서 브레게의 워치를 착용하며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화보 장인의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이번 화보에는 ‘브레게’의 트래디션 컬렉션이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트래디션 컬렉션은 메종의 창립자 아브라함-루이 브레게가 18세기에 제작한 ‘택트 워치’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라인이다. 일반적인 시계와 달리 무브먼트의 핵심 부품들을 다이얼 아래에 숨기지 않고 전면에 배치해 브릿지와 기어 트레인, 배럴 등 정교한 작동 메커니즘을 시각적으로 감상할 수 있게 했다.

이번에 공개된 트래디션 노벨티는 컬렉션 고유의 DNA를 유지하면서도 보다 순수하고 현대적인 방식으로 대담함과 건축적인 조형미를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E 이슈는 에스콰이어 공식 웹사이트 및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디지털 커버, 무빙 커버, 화보 이미지, 영상 인터뷰 등으로 구성된 에스콰이어의 디지털 콘텐츠 패키지로, 남주혁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냈다.
특히 남주혁은 영상 인터뷰를 통해 가장 추천하고 싶은 브레게 워치로 ‘트래디션 세컨즈 레트로그레이드 7037’를 꼽았다. 그는 “미니멀하고 절제된 디자인이 아름답다”라며 “여름인 만큼 시원한 블루 컬러로 포인트를 주기 좋은 제품”이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