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엘리트(대표 최준호)가 여름 시즌을 맞아 작업 현장과 일상에서 자유롭게 연출 가능한 라이프스타일 워크웨어 브랜드 ‘윌비랩’의 코어 라인을 선보인다.
이번에 첫선을 보이는 코어 라인은 현장과 사무 서비스직 등을 넘나들며 출퇴근룩과 작업복을 동시에 소화하는 2030 세대 도심형 워커의 라이프스타일을 적극 반영했다. 기존 작업복의 고정관념을 깨고 일상과 현장을 하나의 옷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했으며 여름철 폭염 속에서도 전천후 데일리룩으로 손색이 없도록 감각적인 디자인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코어 라인은 여유로운 릴랙스핏과 와이드핏 중심의 트렌디한 실루엣에 감각적인 그래픽 디테일과 실용적인 포켓 구성을 더해 데일리룩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폭염 속 작업 환경은 물론이고 일상에서도 늘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능성 소재와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들을 반영했다.
우선 자연 유래 성분의 친환경 소로나 원사로 부드러운 촉감과 피부에 닿자마자 시원한 접촉 냉감을 구현했으며 흡습속건 소재와 다공 구조의 경량 원단으로 땀 배출과 통기성을 높였다. 여기에 옷 내부의 열기와 습기를 빠르게 배출하는 후면 벤틸레이션 설계와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더해 야외 작업 시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이러한 디자인과 기능성이 고스란히 반영된 대표 제품인 ‘툴그래픽 반팔 티셔츠’는 소로나 원사 특유의 부드러운 촉감과 시원한 착용감을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현장에서 자주 사용하는 다양한 공구들을 그래픽 아트로 표현해 작업자들의 아이덴티티를 위트 있게 담아낸 것도 특징이다. 함께 선보이는 ‘벤틸레이션 냉감 반팔 티셔츠’는 후면 특수 통풍 구조 디자인을 통해 폭염 속에서도 습기와 열기를 신속하게 배출하도록 했다.
‘윌비랩’은 기존 기능성 중심의 ‘퍼포먼스 라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일상복으로 범용성이 높은 코어 라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코어 라인은 퍼포먼스 라인과도 자연스럽게 믹스매치가 가능하도록 디자인해 두 라인을 함께 활용하면 현장과 일상 양쪽 모두에서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현장 워커에게 맞춰 기능성을 극대화한 ‘윌비랩’의 퍼포먼스 라인은 현장 작업자 중심의 설계가 돋보이는 제품 라인이다. 다채로운 수납공간은 물론 작업 시 마찰이 잦은 부위에는 내구성 강화 소재를 적용했으며 신축성 소재와 입체 패턴을 등이나 관절 부위에 적용해 움직임의 피로도를 최소화했다.
‘윌비랩’은 단순한 워크웨어 기능을 넘어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며 젊은 워커들이 작업 현장에서의 전문성과 일상에서의 패션과 개성을 동시에 드러낼 수 있도록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한편 ‘윌비랩’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와 송도 직영점을 비롯해 무신사, KREAM, 롯데온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