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제임스’ 말리부에서 여름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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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제임스’ 말리부에서 여름 스타일링

민신우 기자 0 2026.05.20

 

플랫폼이 프렌치 헤리티지 브랜드 세인트제임스‘Just a summer day in Malibu’를 테마로 한 여름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미국 캘리포니아 말리부를 배경으로 해변의 피어와 모래사장, 해안가의 주택가와 골목 등 자연스럽고 일상적인 공간 속에서 세인트제임스만의 여유로운 여름 스타일을 담아냈다.

 


특히 지나치게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순간들과 캘리포니아 특유의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통해 여행지의 여유로운 순간처럼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여름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이번 스타일 제안에서는 세인트제임스를 대표하는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비롯해 가벼운 코튼 소재의 티셔츠와 셔츠, 슬리브리스 드레스 등 여름 시즌에 가볍게 즐기기 좋은 다양한 아이템을 제안한다.

 


대표 아이템인 르방 18과 함께 볼드한 스트라이프 패턴이 돋보이는 카롤라, 여유로운 실루엣의 플라우더, 휴양지 무드를 담은 슬리브리스 드레스 바캉스 등 세인트제임스만의 프렌치 감성과 여유로운 썸머 무드를 담은 스타일을 제안한다.

 

세인트제임스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브랜드가 지닌 자연스럽고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프렌치 헤리티지와 캘리포니아의 여름 무드가 어우러진 스타일을 선보인다.


 

한편 세인트제임스1889년 프랑스 노르망디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어부와 선원들의 작업복에서 출발해 130년이 넘는 전통과 장인 정신을 이어오고 있다. 브레통 셔츠에서 비롯된 스트라이프 디자인은 세인트제임스를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요소로 자리 잡았으며 오늘날까지 프렌치 클래식 스타일을 상징하는 브랜드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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