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스 워치메이커이자 주얼리 메종 ‘피아제’의 글로벌 앰버서더 배우 전지현이 제79회 칸 영화제에 참석했다.
‘피아제’의 역사에는 메종과 예술가, 배우들 간의 깊은 인연을 더욱 견고히 만들어온 수많은 순간들이 자리하고 있다.
창조적인 세계와 그 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콘들과 함께해온 ‘피아제’는 시대를 빛낸 아티스트들의 찬란한 순간과 함께하며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을 완성해왔다.


전지현은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깊이 있는 연기와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오랜 시간 사랑과 존경을 받아왔다. 그녀는 2025년부터 메종과 함께하며 피아제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특별한 순간을 위해 전지현은 우아한 움직임이 돋보이는 ‘그레이스풀 플라이트’ 하이주얼리 링과 피아제 ‘트레저’ 하이 주얼리 워치와 이어링을 착용해 메종 특유의 대담하고 눈부신 아름다움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