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제’ 로즈데이 피아제 로즈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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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제’ 로즈데이 피아제 로즈 프로모션

김지민 기자 0 2026.05.11

 

스위스 워치메이커이자 주얼리 메종 피아제514일 로즈데이를 맞아 피아제 로즈증정 프로모션을 통해 브랜드의 감성과 유산을 전한다.

 

1874년 스위스 라 코토페에서 시작된 피아제는 정교한 워치메이킹과 하이엔드 주얼리를 통해 우아함과 장인정신을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창작의 흐름 속에서 장미는 메종의 중요한 영감의 원천으로 자리해 왔다.

 

피아제창립 가문의 4세대인 이브 피아제는 어린 시절부터 자연 속에서 성장하며 꽃, 특히 장미에 깊은 애정을 지니고 있었다. 이러한 열정은 제네바 국제 장미 콩쿠르와의 인연으로 이어졌고 그는 1976년부터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장미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애정을 보여주었다.


1982년 해당 콩쿠르에서 프랑스 장미 육종가 메이앙이 개발한 장미가 우승을 차지했다. 메이앙은 이브 피아제의 장미에 대한 깊은 열정을 기리기 위해 이 장미에 그의 이름을 붙였고 이로써 이브 피아제 로즈가 탄생했다.


 

풍성한 꽃잎과 부드러운 곡선, 은은한 향기를 지닌 이 장미는 이후 피아제 로즈컬렉션의 영감으로 이어지며 오늘날 메종의 예술적인 감각과 완벽을 향한 끝없는 도전 정신을 가장 잘 보여주는 컬렉션으로 자리잡았다.

 

2012이브 피아제 로즈탄생 30주년을 기념해 본격적으로 전개된 피아제 로즈컬렉션은 이후 다양한 디자인으로 확장되며 메종을 대표하는 주얼리 컬렉션으로 자리 잡았다. 이브 피아제가 사랑한 장미에서 영감을 받은 피아제 로즈컬렉션은 골드와 다이아몬드를 통해 장미의 형태를 입체적으로 표현한다. 섬세하게 조각된 꽃잎은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이루며 겹겹이 펼쳐지고 그 위에 더해진 다이아몬드는 이슬처럼 반짝이며 생동감을 더한다.

 

이러한 장인 기술로 완성된 작품들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감각적으로 풀어내며 올해에는 새로운 디자인이 더해져 컬렉션의 표현을 한층 확장하고 있다.

 

피아제는 오는 514일 로즈데이를 맞아 메종을 상징하는 장미의 의미를 고객들과 나누고자 부티크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이브 피아제의 이야기를 담은 카드와 함께 장미를 전할 예정이다.

 

해당 이벤트는 516일 신세계 강남점, 신세계 센텀시티점, 현대 본점, 현대 무역센터점, 갤러리아 명품관, 롯데에비뉴엘 본점, 롯데에비뉴엘 월드타워점 부티크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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