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와’와 함께한 박찬욱 감독 공항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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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와’와 함께한 박찬욱 감독 공항패션

김지민 기자 0 2026.05.11

 

프리미엄 모빌리티 브랜드 리모와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된 박찬욱 감독의 특별한 여정을 함께했다.

 

한국인 최초로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박찬욱 감독은 이번 칸으로 떠나는 여정의 동반자로 리모와의 클래식 캐빈 티타늄 수트케이스를 선택해 품격 있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리모와클래식 캐빈 티타늄은 독일 메종이 정밀하게 구현한 엔지니어링과 시대를 초월하는 우아함을 상징하는 티타늄 컬러가 만나 타임리스한 리모와 스타일의 정수를 보여준다.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아노다이즈드 그루브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쉘은 유광 알루미늄 코너와 블랙 레더 핸들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또한 클래식 캐빈의 튼튼한 내구성과 함께 현재 모든 수트케이스에 보장되는 리모와의 평생 보증 프로그램을 통해 평생 여행의 동반자가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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