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가 탈모·두피 케어 브랜드 ‘리필드’의 자체 개발한 세계 최초 신원료 ‘cADPR Exo’을 적용한 신제품 ‘프로페셔널 사이토카인 cADPR 엑소좀 77 스칼프 앰플’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두피 본질에만 집중한 초고농축 앰플이다. 지난 30년간 축적해온 탈모 연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미중 3개국 특허를 받은 독자 성분 ‘cADPR’에 차세대 약물 전달 기술인 엑소좀을 접목한 ‘cADPR Exo’를 세계 최초로 개발해 적용했다. ‘리필드’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프로페셔널 라인으로 전문 두피 관리샵에서 받던 케어를 일상에서 재현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cADPR 엑소좀 앰플’의 핵심 경쟁력은 높은 흡수력과 전달 효율이다. 기존의 리포좀보다 약 61배 작은 나노 크기의 소포체 ‘식물성 엑소좀’을 활용해 유효 성분이 피부 표면에 머무르지 않고 흡수될 수 있게 돕는다. 또한 전체 용량의 77%가 ‘cADPR Exo’ 원액으로 배합한 초고함량 앰플이라는 점도 특징이다.
여기에 제품 성분 간의 시너지를 높이고자 식약처 비고시 프리미엄 탈모 기능성 원료인 ‘가녹실’ 1%와 피부 재생을 돕는 EGF 펩타이드, PDRN, NMN 등 3종의 안티에이징 성분을 배합해 두피 장벽과 탄력 개선을 극대화했다.
사용 편의성과 원료 신선도를 고려한 패키지 설계도 특징이다. 엑소좀 성분의 효능 보존을 위해 1제(바이알 유리 용기)와 2제(용기)를 분리하고 사용 직전 혼합해 동봉된 어플리케이터로 두피에 직접 도포하는 방식을 적용했다.
‘리필드’는 이번 신제품 론칭을 통해 육안으로 봐도 비어 보이는 가르마, 정수리 등으로 인해 적극적인 탈모 관리가 필요한 4060세대 소비자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7일 CJ 온스타일 모바일 홈쇼핑에서 선론칭을 진행하며 중장년층 고객 접점 확대에도 나섰다. cADPR 성분을 필두로 3040부터 4060세대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며 탈모케어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