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아제’ 글로벌 엠버서더 배우 전지현이 세계 최대 규모의 워치 박람회인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 2026 참석을 위해 스위스 제네바로 출국했다.
이 날 전지현은 ‘피아제’의 주얼리 워치 컬렉션 식스티의 새로운 레더 스트랩 워치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깊이 있는 블루 톤의 스트랩은 손목 위에서 한층 부드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피아제’가 2025년 선보인 식스티 워치는 트라페즈 형태의 독창적인 케이스와 1960년대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컬렉션으로 이번 시즌에는 다크 블루 레더 스트랩을 더한 새로운 스타일로 전개된다.
여기에 전지현은 ‘피아제’ 포제션 바이브런트 팰리스 펜던트와 링을 함께 매치해 스타일에 생동감 있는 컬러 포인트를 더했다. 포제션 바이브런트 팰리스는 메종을 대표하는 포제션 컬렉션에 새롭게 추가된 신작으로 터콰이즈, 소달라이트, 듀모티어라이트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블루 컬러와 골드의 조화를 통해 피아제만의 색채 미학을 표현한다. 각각의 스톤은 고유한 개성을 지니며 터콰이즈는 행운, 소달라이트는 자신감, 듀모티어라이트는 내면의 힘을 상징한다.
전지현은 오는 4월 15일 제네바 현지에서 열리는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 2026’에 참석, ‘피아제’ 부스를 방문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피아제’는 올해 ‘아트 오브 컬러’ 테마 아래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