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사이즈 여성의류 브랜드 ‘로미스토리’가 초여름 날씨가 빠르게 다가오는 시즌을 맞아 쾌적한 착용감을 강조한 ‘쿨시리즈’를 선보였다.
이번 ‘쿨시리즈’는 누적 판매량 19만 돌파한 베스트 스테디셀러 라인으로 한여름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기능성과 실용성을 강화한 소재가 특징이다. 가볍고 얇은 경량 원단을 사용해 장시간 착용에도 부담이 적으며 우수한 통기성을 바탕으로 체온과 습기를 효과적으로 배출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찰랑이는 유연한 텍스처로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을 연출해 체형을 부드럽게 커버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한다. 특히 땀과 습기가 많은 여름철에도 빠르게 건조되는 특성으로 산뜻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는 점이 강점이다.
로미스토리는 이러한 쿨소재를 기반으로 여름철 대표 고민인 ‘더운 하객룩’에 대한 해답도 함께 제시했다. 기존 하객룩이 갖는 답답함과 불편함을 줄이고 시원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쿨 자켓과 슬랙스를 매치한 셋업 스타일은 단정하면서도 통기성이 뛰어나 장시간 착석이 필요한 결혼식에서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데일리 오피스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원피스는 한 벌로 간편하게 스타일링이 가능하면서도 바디에 달라붙지 않는 실루엣으로 쾌적함을 극대화했다. 또한 블라우스와 팬츠 조합은 포멀함과 활동성을 동시에 갖춘 스타일로 실내외를 오가는 여름 행사에서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로미스토리’는 15일 오후 5시까지 공식 온라인몰에서 ‘쿨시리즈’ 전 상품을 대상으로 연중 최대 28%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