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웨어 브랜드 ‘엘엠씨’가 여성 라인 ‘엘엠씨 걸스’의 썸머 2026 캠페인을 공개했다.
‘엘엠씨 걸스’는 동시대 여성들의 자유로운 감각과 태도를 담아낸 라인으로 스트릿 무드를 기반으로 한 ‘엘엠씨’만의 아이덴티티를 여성스럽게 풀어내며 자연스럽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번 컬렉션은 ‘LMC’의 시그니처 오리지널 로고 그래픽 아이템을 중심으로 부드러운 무드의 플라워 패턴 아이템까지 더해 다채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기존 ‘엘엠씨’의 스트릿웨어 무드에 봄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소프트한 터치의 디자인을 더해 한층 확장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데님 스커트와 풋볼 재킷 등 우먼스 라인의 다양한 아이템도 함께 선보인다.
‘엘엠씨 걸스’는 그날의 무드에 맞춰 자유롭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스트릿웨어를 통해 동시대 여성들의 개성과 감각을 표현하고 오리지널 그래픽과 편안한 착용감을 바탕으로 다양한 아이템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스타일링을 제시한다.
‘엘엠씨 걸스’ 컬렉션은 3월 30일부터 ‘LMC’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무신사, 하이츠, 29CM, 그리고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엘엠씨 걸스’ SUMMER 캠페인 화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엘엠씨’는 2015년 론칭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로 도시의 일상과 문화 속에서 영감을 받아 시대의 흐름과 개성을 패션으로 표현한다. ‘Lost Management Cities’를 모티프로 각자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세대를 담아내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동시대의 문화적 코드를 재해석해 왔다. 또한 다양한 협업과 도전적인 프로젝트를 통해 ‘LMC’만의 스트리트 감성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