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랜드월드(대표 조동주)가 ‘뉴발란스 키즈’의 신규 모델 ‘프리들 엑스’를 4월 3일 공개한다.
‘FREEDLE X’는 지난해 완판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끈 ‘FREEDLE’의 계보를 잇는 새로운 라인으로 기존 모델의 장점은 유지하면서 디자인과 기능성을 한층 강화한 상위 등급(하이 퀄리티 티어) 상품이다
‘뉴발란스 키즈’는 프리들 엑스를 패키지 형태로 구성하고 오는 5월 10일 개최될 ‘뉴발란스 패밀리 페스티벌’을 기념한다.
4월 3일 단 하루 동안 △신촌 복합관 △스타필드 고양 △스타필드 하남 △스타필드 수원에 위치한 뉴발란스 키즈 매장 4곳에서 ‘FREEDLE X’를 만나볼 수 있다. ‘FREEDLE X’ 패키지 구매를 통해 뉴발란스 패밀리 페스티벌’ 참가 접수가 가능하다.
패키지는 신규 발매 예정인 ‘FREEDLE X’ 신발 1족과 ‘뉴발란스 패밀리 페스티벌’ 아동 참가권 1매로 구성됐다.
‘FREEDLE X’는 운동화의 안정성과 샌들의 통기성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스니커 샌들 유형이며 봄부터 가을까지 등교길, 야외활동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데일리 슈즈로 기획됐다.
이번 제품은 가벼운 무게감에 러버 아웃솔을 적용해 접지력을 강화했으며 아이들이 일상 속 다양한 활동을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발등에는 아이 혼자서도 쉽게 신고 벗을 수 있는 밴딩 스트랩을 적용했으며 스트랩 안쪽에 부드러운 메쉬 소재를 덧대 맨발 착용이 가능하다. 발등을 넓게 감싸는 구조로 안정감을 높이는 동시에 비대칭 디자인을 적용해 경쾌한 무드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