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미 진스’가 글로벌 앰버서더 장원영과 함께한 봄 캠페인을 공개했다.
차세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장원영은 이번 캠페인에서 특유의 사랑스럽고 밝은 에너지로 타미 진스만의 ‘클래식 아메리칸 쿨’을 경쾌하게 풀어냈다.
이번 캠페인은 레코드와 스피커가 놓인 여유로운 뮤직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장원영의 자연스러운 순간을 포착했다. 실제로 머무는 듯한 공간 속에서 창의적이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담아내며 그녀가 지닌 세대의 크리에이티브한 에너지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장원영은 새롭게 재해석된 헤리티지 실루엣을 직관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소화하며 ‘타미 진스’만의 모던 데님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했다.
캠페인 속 장원영은 화사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크루넥 스트라이프 카디건을 착용해 봄 시즌에 어울리는 산뜻한 무드를 완성했으며 컬러블록 오버 셔츠를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Y2K 감성의 스트릿 무드를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또한 레드 컬러의 오프숄더 스트라이프 니트와 화이트 데님 팬츠를 매치해 경쾌한 봄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데님 셔츠와 쇼츠 셋업에 플래그 로고 티셔츠를 더한 룩으로 ‘타미 진스’만의 아이코닉한 데님 스타일을 완성했다.
다양한 아이템을 레이어링한 프레피 룩을 통해 신학기 시즌에 어울리는 ‘봄 스타일의 정석’을 제안하며 클래식과 트렌드를 조화롭게 아우르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타미 진스’의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 특유의 자유로운 감성과 트렌디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프레피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밝고 생동감 있는 봄의 무드 속에서 장원영의 사랑스러운 매력과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일상 속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데일리 룩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