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스 럭셔리 워치 및 주얼리 브랜드 ‘쇼파드’가 노상현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스타일링 속에서 ‘쇼파드’가 지닌 워치메이킹 기술력과 주얼리 디자인의 미학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노상현은 절제된 카리스마와 세련된 분위기로 쇼파드 특유의 우아한 무드를 표현하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화보 속 노상현은 ‘쇼파드’의 대표 남성 워치 라인 ‘L.U.C’와 ‘알파인 이글’, 그리고 주얼리 라인 ‘아이스 큐브’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정교한 인하우스 무브먼트를 기반으로 한 L.U.C 라인과 알프스의 독수리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의 알파인 이글, 기하학적 큐브 모티프가 돋보이는 아이스 큐브 주얼리가 어우러지며 ‘쇼파드’ 특유의 세련된 미학을 드러냈다.
이번 화보에서는 ‘쇼파드’의 워치와 주얼리가 지닌 정교한 디테일과 디자인 감각이 조화를 이루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우아하고 현대적인 스타일을 보여준다.
‘쇼파드’ 관계자는 “노상현 배우가 지닌 세련된 분위기가 ‘쇼파드’가 추구하는 우아함과 현대적인 감각을 잘 표현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화보를 통해 쇼파드 워치와 주얼리의 장인정신과 매력을 함께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