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파니앤코가 아카데미상 수상 배우이자 프로듀서, 감독인 나탈리 포트만을 하우스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나탈리 포트만은 티파니앤코의 아이코닉 주얼리를 선보이는 새로운 캠페인에 참여하며 하우스의 새로운 챕터를 함께 열어간다. 이번 캠페인은 1837년 창립 이래 이어져 온 ‘세상의 소중한 모든 사랑 이야기’를 기념하는 ‘티파니’의 유산을 바탕으로 브랜드가 지닌 깊은 전통과 가치를 더욱 인상 깊게 조명한다.
나탈리 포트만은 “티파니앤코의 새로운 하우스 앰버서더로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 티파니앤코는 매우 깊고 풍부한 헤리티지를 지닌 하이 주얼러이자 탁월한 장인정신과 창의적 우수성으로 사랑받아 온 유서 깊은 브랜드다. 티파니앤코의 역사와 여정을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지성과 우아함, 그리고 감정적 깊이를 지닌 아티스트로 알려진 나탈리 포트만은 앞으로 앰버서더로서 티파니앤코에 독창적인 시각을 더할 예정이다. 그녀는 하우스와 함께 브랜드 DNA의 핵심 가치인 ‘기쁨과 진정한 연대’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서사를 탐구하게 될 예정이다.
나탈리 포트만은 커리어 전반에 걸쳐 지성과 세련미, 강인함을 동시에 지닌 인물로 시대를 초월한 매력을 보여왔다. 사려 깊으면서도 두려움 없는 태도와 절제된 우아함 속에서 드러나는 강렬한 존재감은 그녀를 현대적인 여성성을 상징하는 인물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이러한 가치관과 삶의 방식은 다양한 삶의 모습을 존중하고 변화와 가능성을 포용하며 그 이야기를 전하고자 하는 티파니앤코의 철학과도 깊이 맞닿아 있다.
한편 그녀가 참여한 티파니앤코의 새로운 아이콘즈 프린트 캠페인은 세계적인 감독 고든 본 스타이너가 티파니앤코의 가장 상징적인 장소인 뉴욕 5번가 플래그십 스토어 ‘더 랜드마크’에서 촬영했다. 캠페인 속 나탈리 포트만은 강인한 내면을 표현하는 티파니 하드웨어 매듭 모티브로 유대를 상징하는 티파니 노트, 크로스 스티치 모티브를 통해 사랑의 의미를 담은 티파니 식스틴 스톤, 그리고 티파니 T를 착용하며 하우스의 아이코닉 컬렉션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