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몽블랑’이 알파드라이브원의 멤버 준서와 함께한 프래그런스 라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몽블랑’ 베스트셀러 ‘익스플로러’ 라인의 첫 퍼퓸 신제품 ‘익스플로러 익스트림’을 조명하며 더욱 강렬해진 탐험의 이미지를 담아냈다.
평소 ‘몽블랑’ 익스플로러를 애정 향수로 알려온 준서는 실제로 일상에서도 해당 제품을 꾸준히 사용해온 것으로 전해진다. 이러한 인연을 바탕으로 ‘몽블랑’의 러브콜이 이어졌고 이번 화보를 통해 브랜드와의 만남이 성사됐다.
이번 화보는 한층 깊고 대담해진 ‘익스플로러’의 무드를 밀도 있게 그려냈다. 클로즈업 중심의 연출 속에서 준서는 단단한 눈빛과 절제된 카리스마로 화면을 장악하며 완전한 블랙 보틀과 어우러져 강렬하고 대담한 향의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완성했다.


‘몽블랑’ 관계자는 “평소 익스플로러를 애정해온 준서와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그가 지닌 단단한 에너지와 세련된 무드가 익스플로러 익스트림의 강렬한 향과 완벽한 시너지를 이뤘다”고 말했다.
‘몽블랑’ 익스플로러 익스트림 퍼퓸은 브랜드 베스트셀러 ‘익스플로러 오 드 퍼퓸’을 한층 더 강렬하게 재해석한 라인 최초의 퍼퓸이다.

우디, 앰버, 레더리 어코드가 어우러진 깊이 있는 향은 기존 제품보다 더욱 농밀하고 대담한 잔향을 남기며 극한의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존재감을 표현한다.
싱그러운 베르가못과 클라리 세이지로 시작해 파촐리와 앰브로픽스가 더해진 하트 노트를 거쳐 앰버와 레더 어코드, 베티버가 중심이 되는 베이스 노트로 이어지며 ‘더 강렬한 탐험’을 완성한다.


이번 신제품은 ‘몽블랑’ 레더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텍스처 패턴과 완전한 블랙 래커드 글라스 보틀로 강인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골드 레터링 디테일은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몽블랑 특유의 장인정신을 디자인에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