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넬’ 앰버서더인 배우 고윤정이 ‘샤넬’ 2026 가을겨울 레디 투 웨어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고윤정은 멀리서도 돋보이는 청초한 비주얼로 공항에 등장해 현장에 있는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여 ‘샤넬’ 앰버서더다운 우아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고윤정은 2026 봄여름 레디 투 웨어 컬렉션 룩 21번의 재킷을 착용해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미니멀하면서도 존재감 있는 2026 봄여름 레디 투 웨어 컬렉션 그레인드 카프스킨 블랙 스몰 쇼핑백을 함께 매치해 ‘샤넬’ 하우스 특유의 타임리스한 감성을 더했다.
한편 고윤정이 참석 예정인 ‘샤넬’ 2026 가을겨울 레디 투 웨어 컬렉션 쇼는 프랑스 파리 현지 시간 기준으로 3월 9일 저녁 7시에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