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가 ‘드림러쉬 팩’을 출시했다.
‘드림러쉬 팩’은 각국 리그와 대륙 대항전이 절정에 이르는 시즌 후반부를 맞아 리그 우승을 가르는 주요 승부처나 컵 대회 결승과 같은 중요한 순간, 스포트라이트 속에서 경기의 흐름을 주도하는 선수들의 플레이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푸마’의 대표 프랜차이즈 축구화 ‘퓨처’, ‘울트라’, ‘킹’ 3가지 모델에 메탈릭 실버 컬러를 적용해 꿈을 향해 질주하는 선수들의 빛나는 순간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각기 다른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세 가지 모델로 구성돼 다양한 유형의 선수들이 경기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드림러쉬 팩’은 네이마르(산투스FC), 사비 시몬스(토트넘), 코디 각포(리버풀) 잭 그릴리쉬(에버턴 FC), 모건 로저스(애스턴 빌라)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각자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푸마의 대표 축구화를 착용하고 경기장을 누빌 예정이다.
‘퓨처 9’은 사비 시몬스, 네이마르, 잭 그릴리쉬처럼 창의적인 플레이를 즐기는 선수들을 위한 기술이 집약된 축구화다. ‘퓨전핏’ 니트 어퍼가 마치 제2의 피부처럼 발에 밀착되도록 설계돼 편안한 착화감과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한다. 발등에는 전략적으로 배치된 ‘3D그립 존과 ‘그립컨트롤 프로’가 고속 드리블과 패스 상황에서도 정교한 볼 컨트롤을 가능하게 한다. 아웃솔에는 원형 스터드 배열과 이중 밀도 구조를 갖춘 ‘플렉서질리티’ 기술이 적용돼 360도 자유로운 움직임을 지원하며 예측하기 어려운 유연한 플레이를 돕는다.
‘울트라6’는 압도적인 속도가 장점인 선수들을 위해 설계된 푸마의 대표적인 스피드 사일로 모델이다. ‘푸마’가 독자 개발한 카본 소재의 ‘스피드시스템’ 아웃솔은 에너지 리턴을 극대화해 폭발적인 가속력을 제공한다. 여기에 T자형 구조의 ‘패스트트랙스’ 스터드와 파워테이프 서포트 프레임이 더해져 급격한 방향전환에도 안정적인 접지력과 지지력을 제공한다. 또한 정교하게 배치된 3D 텍스처가 적용돼 그립력을 높인 ‘엔지니어드 메쉬 어퍼’는 가속 상태에서도 날카로운 피니시를 가능하게 한다.
‘킹20’는 섬세한 볼 터치와 안정적인 컨트롤이 특징인 모델이자 오랜 시간 축구와 함께 해 온 ‘푸마’의 헤리티지를 대표하는 축구화다. 1960년대부터 펠레, 마라도나, 요한 크루이프 등 전설적인 축구 레전드들이 착용해 온 모델의 철학을 계승했다. 어퍼에는 부드러운 터치감을 제공하는 ‘토탈터치+’ 기술이 적용됐고 레이저 컷 3D텍스처가 더해져 정교한 볼컨트롤을 돕는다. 또한 ‘엔지니어드 니트 슬립온’ 구조, 쿠셔닝 처리된 텅 패드, ‘오쏘라이트 커스텀 핏’ 힐 패딩, 그리고 다이내믹 레이싱 시스템이 적용돼 다양한 발 형태를 아우르는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고 경기 시작부터 끝까지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한편 K리그 등 국내 무대에서 활약하는 선수들 역시 ‘드림러시 팩’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퓨처 모델은 여자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로 활약중인 최유리(수원 FC 위민)와 일류첸코(수원 삼성), 울트라 모델은 주민규(대전하나시티즌) 와 김진수(FC서울), 킹 모델은 이동경(울산 현대) 과 조영욱(FC서울) 등이 착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