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 미연이 2026년 FW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진행되는 ‘마르니’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미연은 청순한 비주얼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출국길에 나서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미연은 부드러운 톤온톤 컬러 매치와 캐주얼한 무드가 어우러진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미연이 착용한 의상은 모두 ‘마르니’ 제품이다. 울 펠트 소재의 플래그 패치 디테일이 돋보이는 보머 자켓과 라이트 블루 컬러의 스트라이프 코튼 포플린 셔츠, 블루머를 셋업으로 매치해 구조적인 실루엣을 완성했다. 여기에 코튼 소재의 마르니 자수 양말과 글로시한 페이턴트 가죽 소재의 스퀘어 토 메리제인 슈즈를 더해 클래식한 무드에 경쾌한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미연은 튤립에서 영감을 받은 브라운 스웨이드 소재의 ‘튤리피아 숄더 백’과 ‘마르니’ 로고 자수가 특징인 베이스볼 캡을 매치해 전체 스타일에 균형감을 더하며 미연만의 세련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미연이 참석 예정인 ‘마르니’ 2026 패션쇼는 한국 시간 기준 2월 27일 오전 2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마르니’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