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지원 임동환)가 키즈 스포츠 멀티 스토어 플레이키즈-프로에서 ‘나이키키즈’ NSW 컬렉션을 선보이며 러닝화 ‘보메로’와 ‘P-6000’의 키즈 라인과 함께 패밀리룩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최근 키즈 패션 시장은 단순 퍼포먼스 웨어를 넘어 취향과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성인 라인과 연계한 매칭 코디와 테이크다운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키즈 스포츠웨어의 역할도 활동복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로 확장되는 모습이다.
이에 맞춰 플레이키즈-프로는 프리틴 세대를 위한 ‘나이키키즈’ NSW 컬렉션과 보메로, P-6000을 결합한 패밀리룩 구성을 확대한다. 기능 중심에 머물렀던 키즈 스포츠웨어를 가족 단위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나이키키즈’ NSW 컬렉션은 성인 나이키 스포츠웨어의 아이코닉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라인이다. 성인 디자인 DNA를 유지하면서도 키즈 체형과 활동성을 고려해 핏과 소재를 새롭게 설계했다. 젠더에 구애받지 않는 실루엣과 그래픽 포인트를 통해 자유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집업 후드 자켓과 데님 자켓 등 간절기 아우터를 비롯해 그래픽, 롱슬리브, 오버사이즈 티셔츠, 데님 카고 팬츠 등 스트릿 감성 아이템을 폭넓게 구성했다. 특히 성인 데님 컬렉션의 인기를 반영해 키즈 라인에서도 데님 셋업을 강화했다.
이번 스타일링에는 보메로와 P-6000 키즈 러닝화가 함께 제안됐다. 두 모델 모두 풀 패밀리 사이즈로 전개돼 부모와 아이가 동일한 슈즈를 착용할 수 있다. 보메로는 러닝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한 뛰어난 쿠셔닝과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특징이다. P-6000은 2000년대 러닝화에서 영감을 받은 레트로 디자인으로 Y2K 감성을 더했고 아이가 혼자서도 신고 벗기 쉽도록 설계해 착화 편의성도 높였다.
데님 셋업에 보메로나 P-6000을 매치하면 스트릿 감성이 강조된 패밀리룩을 완성할 수 있고 스트라이프 럭비 폴로 티셔츠와 우븐 팬츠 조합은 클래식한 캐주얼 무드 연출이 가능하다. 메쉬 저지 레이어드 스타일에 P-6000을 더하면 러닝 헤리티지를 살린 스포티한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