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가 이탈리아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시즈’의 앰버서더로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 레일리 오펠카를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레일리 오펠카는 세계 최정상급 무대에서 경쟁해온 미국 출신 프로 테니스 선수로 강력한 경기력과 함께 스포츠를 넘어 예술 디자인 패션 전반에서 드러나는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글로벌 앰배서더 선정은 ‘2026 호주 오픈 테니스대회’를 통해 처음 공개됐다. 오펠카는 대회 기간 동안 시즈의 커스텀 테니스 키트를 착용하고 코트에 등장했으며 경기 중 착용한 베이지와 브라운 컬러 셋업은 글로벌 미디어와 팬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시즈’는 프랑코와 지아코모 로로피아나 형제가 설립한 브랜드로 천연 섬유를 기반으로 현대적인 디자인과 퍼포먼스를 결합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웨어를 전개해 오고 있다. 전통적인 이탈리아 테일러링 헤리티지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스포츠와 일상, 도시와 자연을 연결하는 컬렉션을 선보이는 중이다.
한편 호주 오픈을 통해 처음 공개된 ‘시즈’ 테니스 키트는 올해 서울 현대 무역센터점 ‘시즈’ 매장을 통해 국내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시즈’는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라이프스타일 이벤트, 콘텐츠 프로젝트를 전개하며 브랜드 메시지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