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사랑스러운 감성을 담은 ‘어그’의 LOVE ’26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발렌타인데이를 상징하는 아이코닉한 컬러 팔레트와 하트 모티브를 활용해 어그의 시그니처 실루엣을 로맨틱하게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성인용뿐 아니라 키즈 라인도 함께 출시되어 다양한 연령대에서 어그의 사랑스러운 무드를 즐길 수 있다.


컬렉션의 주요 아이템인 클래식 울트라 미니 러브 ‘26은 섬세한 하트 스티치와 이번 시즌만의 익스클루시브 컬러웨이를 적용해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베스트셀러 아이템인 타즈는 타즈 러브 ’26으로 함께 출시되었으며 하트 로고 스티치와 함께 ‘어그’의 시그니처 브레이드 디테일 및 플랫폼 굽 상단을 감싸는 컬러풀한 스티치가 경쾌한 무드를 완성한다.
함께 선보이는 골든스타 러브 ‘26은 조절 가능한 벨크로 스트랩을 적용해 샌들과 슬라이드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골든스타 러브는 키즈 제품까지 함께 출시되어 패밀리 슈즈로도 적합하다. 포근한 소재감과 하트 로고 자수가 돋보이는 러브 컬렉션 양말과 함께 스타일링하면 더욱 사랑스러운 룩을 완성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