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랑’ 송혜교와 아이코닉 비보틀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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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랑’ 송혜교와 아이코닉 비보틀 비주얼

김지민 기자 0 2026.01.07

겔랑이 송혜교와 함께한 아이코닉 비보틀 비주얼을 공개했다.

 

겔랑은 약 200년에 걸쳐 아름다움의 새로운 기준을 세워왔다. 자연의 경이로움에서 영감을 받은 장인정신은 세대를 거쳐 이어지어 오늘날까지 겔랑의 정체성을 형성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비보틀은 특별한 의미를 지닌 작품이다. 황후 유제니를 위해 탄생해 방돔 광장의 황금빛 기둥과 조형미를 담아낸 이 보틀은 파리를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상징으로 자리 잡아 왔다.

 

장인들의 손길 속에서 시대를 초월해 전해 내려온 창조물이기도 하다. ‘겔랑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송혜교는 이 상징적 작품에 그녀만의 우아한 존재감을 더한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배우 송혜교는 비보틀에 한층 더 가볍고 세련된 숨결을 불어넣었다. 그녀의 예술성, 미묘하고 정교하며 깊은 표현은 디테일과 감성으로 완성되는 겔랑의 창조물과 자연스럽게 공명한다.

 

사진 속 송혜교와 함께 있는 비보틀에는 메종 겔랑이 사랑하는 향수 중 하나인 라 르에 라 마티에르컬렉션의 안젤리크 누아르 향수가 담겨 있다.

 

비보틀은 장인들의 손끝에서 벌 장식이 하나씩 정교하게 더해지며 완성된다. 이 오랜 전통은 메종의 핵심 가치로 이어져 각 보틀을 각인하거나 퍼스널라이징하고 오뜨 꾸뛰르에 가까운 디테일로 장식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번 촬영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송혜교만의의 비보틀 또한 이러한 방식으로 특별하게 완성되었다.

 

송혜교는 섬세한 감정 표현과 여운을 남기는 존재감으로 매 작품에 깊이를 더하는 배우다. 바로 이 섬세함과 정교함의 언어가, 서로 다른 두 세계를 자연스럽게 하나로 잇는다.

 

겔랑은 언제나 자연을 영감의 원천으로 여겨왔다. 브랜드 대내외적인 활동 혹은 제품 공정뿐만 아니라 함께 협업하는 아티스트들과 앰버서더 또한 문화 및 환경적 가치를 담은 겔랑의 신념을 기준으로 다가간다. 회복력의 상징인 벌이 그 연결을 조용히 일깨우며 깊은 울림을 만들어 내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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