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이길한)이 유러피안 럭셔리 브랜드 ‘바이레도’의 향수 슬로우 댄스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바이레도’의 창립자 벤 고햄이 소년에서 남성이 된 순간 직접 느꼈던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제품이다.
소년과 소녀가 각각 남성과 여성이 되기 전 어색하고 떨리는 감정과 그 순간의 기억을 향기로 표현했으며 꾸밈 없던 순수한 아이와 모든 것을 경험한 성인, 지금까지 알고 있던 것과 새로운 것 사이에서 느낄 수 있는 강렬한 충돌을 담았다.

슬로우 댄스는 성별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는 풍부하고 도취적인 향이다. 여성스러움과 남성스러움, 씁쓸함과 달콤함, 밝음과 어두움이 어우러져 균형을 이루고 있다.
‘바이레도’ 슬로우 댄스는 오 드 퍼퓸 향수 외에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향을 즐길 수 있도록 핸드크림과 여행용 사이즈의 헤어 퍼퓸을 함께 선보인다.
슬로우 댄스의 향을 그대로 담은 핸드크림은 가볍고 촉촉한 질감으로 손을 부드럽고 향기롭게 만들어준다. 30ml 용량으로 휴대가 편하며 고급스러운 바이레도의 알루미늄 튜브에 담겨 있다.
또 슬로우 댄스 헤어 퍼퓸은 섬세하게 모발에 향기를 입히는 스프레이 제품으로 모발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에 따라 은은한 향기가 확산된다. ‘바이레도’만의 독특한 실리콘 폴리머식 포뮬라를 통해 모발에 윤기를 주고 영양을 공급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