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공원의 ‘코치’ 스프링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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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공원의 ‘코치’ 스프링 컬렉션

민신우 기자 0 2019.09.17

 

코치가 뉴욕 하이라인 공원의 최신 개장 구간인 스퍼와 코치 패시지에서 2020 스프링 남성 및 여성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새로운 10년의 시작과 변화, 긴박감, 그리고 가공되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에너지, 과거와 현재, 그 시작점의 눈부신 충돌, 당당하면서 실용적인 샌들과 스니커즈를 신고 하이라인 공원을 가로지르는 자유로운 영혼을 담았다.


 

또 새로운 10년의 무한한 가능성을 향해 열려있는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유대감과 브랜드의 78년 중 어느 해에 선보인 아카이브 디자인으로 정통성을 담아 재탄생된 78가지의 백, 브랜드 헤리티지에 활기찬 색채와 뉴 웨이브, 그리고 오늘날 새로운 뉴웨이브의 열광적인 애티튜드를 가미해 꾀한 시각적 반전, 리차드 번스타인의 역동적인 팝 일러스트와 강렬하고 군더더기 없는 코치 가죽제품의 헤리티지로 이루어 낸 경쾌한 조합, 스트립 백 어쿠스틱과 업비트의 의도적인 결합, 그 탄생을 있게 한 도시만큼이나 역동적으로 생생하게 재해석된 과거 등을 컬렉션에 녹였다.

 

베버스의 최신 컬렉션을 선보이는 이 날 쇼에는 배우 겸 프로듀서이자 현재 브랜드 모델인 마이클 B. 조던이 참석했다. 마이클 B. 조던은 그가 론칭한 아웃라이어 소사이어티 펠로우십 프로그램의 인턴들 및 그의 고향 뉴저지주 뉴어크시 소재 에섹스 카운티 뉴어크 테크 하이 스쿨의 패션 동아리 학생들과 자리를 함께했다.

 

또 이번 컬렉션에는 브랜드의 광고 캠페인 모델로 활약했던 마이즐 헤이저, 제미마 커크, 롤로 주아이를 비롯하여 영화배우 조이 도이치, 모델 카밀라 모로네 등 많은 셀럽들이 참석했다. 한국에서는 에릭남이 초대됐고 런웨이 쇼에는 한국 모델 최소라와 신현지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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