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 코어스’가 ‘미국적인 낙천주의’를 테마로 한 2020 봄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롱 아일랜드 지역에서 직접 공수한 은행나무와 물푸레나무, 떡갈나무가 가득한 태양이 빛나는 초록빛의 공원으로 변신한 쇼장을 배경으로 뉴욕 청소년 합창단의 감동적인 공연까지 어우러진 환상적인 모습으로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번 런웨이 쇼에서는 프란시스코 누네즈가 이끄는 뉴욕 청소년 합창단의 공연이 펼쳐져 눈길을 모았다. 음악 교육을 통하여 아이들에게 문화적, 경제적 바탕을 제공한다는 사명을 가지고 지역사회를 더욱 풍요롭게 할 뿐 아니라 아이들의 잠재력을 채워주려 노력하고 있는 뉴욕 청소년 합창단의 공연과 마이클 코어스의 아메리칸 드림의 만남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