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요커가 주목한 K패션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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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요커가 주목한 K패션 디자이너

민신우 기자 0 2019.09.17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뉴욕 현지인들에게 회자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이 뉴욕패션위크가 한창인 지난 98일 뉴욕 소호 거리 상설 쇼룸인 더 셀렉츠에서 입점 디자이너의 2020 시즌 컬렉션을 선보이는 미니 프리젠테이션 더 셀렉츠 데이를 열고 현지인들에게 처음으로 공개했다.

 

더 셀렉츠 데이는 S/S 2020 마켓 시즌 오픈에 맞춰 주요 바이어, 리테일러, 언론매체, 패션블로거 등 영향력 있는 VIP를 초청해 현지에서 입점 브랜드를 집중 홍보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비욘드클로젯’, ‘카이’, ‘히든 포레스트 마켓’, ‘노앙’, ‘허환 시뮬레이션’, ‘라이’, ‘비뮈에트’, ‘소윙바운더리스’, ‘분더카머’, ‘르이10개 입점 브랜드가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300여 명의 현지 유력 패션관계자가 방문했다. 특히 현지 홍보효과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언론 매체와의 만남이 준비됐다. 브랜드별 시즌 컬렉션을 독점적으로 먼저 소개하는 프리젠테이션를 진행해 각각의 브랜드를 소개했다. 이어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이청청 디자이너, 이승희 디자이너, 신혜영 디자이너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가 진행되기도 했다.

 

이와 함께 현지 패션 매체 더 데일리 프론트 로우와 전략적 파트너쉽을 구축하고 더 셀렉츠 데이를 진행하며 매체가 보유한 인지도와 네트워크를 활용해 현지 주요 패션 관계자들의 주목도와 VIP의 참석률을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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