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네트웍스(대표 문성준)가 ‘프로스펙스’의 인기 워킹화 메타소닉의 업그레이드 버전 메타소닉 BX를 출시했다.
메타소닉은 지난 봄 ‘프로스펙스’의 워킹화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제품으로 그 동안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모두 집약시켰다는 평과 함께 출시 후 단기간에 높은 판매고를 올렸다.
신모델 메타소닉 BX는 보아 다이얼을 적용해 신발을 쉽게 신고 벗을 수 있는 것은 물론 높은 밀착감으로 한층 더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특허 받은 아웃솔은 접지면이 넓고 미끄러지지 않아 안정적인 워킹을 제공한다. 미드솔 G-프레임은 착지할 때의 충격을 분산시키고 발목 관절의 좌우 흔들림을 잡아줘 장시간 워킹에도 발목과 무릎이 뒤틀리지 않아 몸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소화해 준다.
인솔 임팩트존은 뛰어난 쿠셔닝으로 충격을 흡수하고 발바닥 중앙의 아치 부분을 받쳐줘 발의 피로감을 덜어준다. 또한 발수 및 방수 처리된 원단으로 생활방수 기능도 갖췄다. 가격은 17만9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