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모던 럭셔리 슈즈 브랜드 ‘스튜어트 와이츠먼’이 2019 F/W 캠페인 SW Boot Camp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스튜어트 와이츠먼’ 부츠와 오랫동안 함께 하며 현대를 살아가는 여성의 힘 있는 에너지와 그들이 행하는 대범한 방식들을 담았다.
이번 캠페인은 ‘Boot Camp’라는 키워드를 전적으로 재정의하여 극단적인 적을 정교함으로 과도한 것을 우아한 것으로 탈바꿈하여 하고자 하였다. ‘스튜어트 와이츠먼’은 다양한 조건 중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핏을 찾을 수 있고 각 디자인에서 제공되는 편안함을 강화한다.


또 이번 캠페인은 2년 연속 글로벌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캔달 제너를 통해 세 가지 장면으로 구현되었다. 매혹적인 영상들과 이미지 작업을 위해 예술 업계에 대표적 선구자인 여성들, 사진/비디오 작가 샬롯 웨일즈, 스타일리스트 클레어 리처드슨 등이 참여했다.
첫 번째 영상은 움직임을 강조했다. 이는 여성들이 ‘스튜어트 와이츠먼’ 부츠를 착용함으로써 그들의 시대를 자유롭게 움직이고 춤을 출 수 있을 때 여성들이 느끼는 힘과 자신감을 나타낸다. 영상 속에서 켄달 제너도 레슬리 부츠를 착용하고 많은 움직임을 연출하며 유연함을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