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추석을 맞아 SPA브랜드 ‘탑텐’ 온에어 1+1 특별전을 진행한다.
‘탑텐’의 온에어는 지난해 2018년 세계적인 기업 오스트리아 렌징사의 친환경 섬유 ‘텐셀 모달코튼’을 사용해 경쟁력을 갖추며 내의 시장에서도 그 가능성을 인정받은 발열내의 브랜드이다.

온에어는 FW시즌을 시작하며 지난 7월부터 얼리버드 선판매로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다가오는 추석을 위해 키즈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사이즈를 구성한 1+1 특별전으로 프로모션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탑텐’의 온에어는 최근 일본 불매 운동 등 사회적 이슈와 더불어 7~8월 두 달간 기대 매출의 5배가 넘는 판매량을 보이며 올 겨울 메인 아이템으로써 좋은 반응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초기 기획수량 500만장에서 추가 리오더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