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이 2019년 추동시즌 스튜디오 컬렉션을 선보인다.
스튜디오 컬렉션은 ‘H&M’의 패션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는 리미티드 컬렉션으로 이번 시즌에는 ‘마법같은 현실주의(Magical Realism)’를 주제로 하고 있다.
페미닌한 의상을 드라마틱한 무드로 선보이는 이번 컬렉션의 캠페인에는 포토그래퍼 크리스찬 맥도널드, 모델 아두트 아케치, 스타일리스트이자 이번 컬렉션 전체 컨설턴트인 루드비니 포이브락가 진행하였으며 활기 넘치는 뉴욕의 거리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추동 스튜디오 컬렉션은 날카로운 테일러링, 실크 드레스, 헤리티지가 느껴지는 니트웨어의 매력적인 조합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주면서도 시대에 구애받지 않도록 디자인되었으며 새로운 시대의 자신감 있는 여성들을 위한 파워 드레싱을 보여준다. ‘모던한 도시의 마법사’를 뮤즈로 하여 제작되었으며 키 아이템으로는 파워숄더가 돋보이는 이탈리안 울 코트, 허리부분이 강조된 테일러드 울 수트, 테일러드 레더 팬츠, 패딩 나일론 아우터, 면과 비스코스 소재의 우아한 블라우스, 두가지 컬러가 대비되는 니하이 부츠, 바람에 날리는 듯한 재활용 폴리에스테르 드레스 등이 선보인다.
주요 색상으로는 가을 분위기를 자아내는 브라운과 모스 그린, 이와 대비되는 토마토 레드와 애시드 옐로가 쓰였으며 자기장에서 영감을 받은 기발한 비스포크 프린트도 눈에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