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학생복(대표 윤경석)이 추동시즌 및 2020학년도 새학기를 맞이한 동복 스타일을 공개했다.
최근 편한 교복이 대두되면서 생활복, 체육복 타입의 교복을 학생들이 선호하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외모 및 패션에 관심이 많은 10대들이기 때문에 스타일 또한 놓칠 수 없는 부분이다.
이번 시즌의 여학생, 남학생 교복에서는 모두 교복 자켓의 어깨패드를 제거해 자연스러운 어깨라인을 연출했으며 움직임도 보다 수월하게끔 제작했다. 더불어 3D입체 맞춤패턴으로 제작돼 어떤 자세에도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바지는 무릎선을 높인 입체 패턴으로 다리 라인이 길어보일 수 있도록 했으며 교복 치마는 튤립라인을 적용해 편안하게 움직이고 세련된 라인이 돋보인다.
교복 셔츠는 스판 재질이 적용돼 신축성이 매우 뛰어나다. 활동량이 넘쳐나는 혈기왕성한 10대 학생들의 움직임을 편리하게 개선하기 위함으로 한겨울에도 답답함을 느끼지 않고 착용할 수 있다.
특히 쌀쌀한 가을 바람을 막고, 추운 겨울 보온을 해줄 수 있는 야구점퍼와 후드집업이 이목을 끈다. 야구점퍼는 등판에 2온스 퀼팅 안감을 넣어 보온성을 더 높였으며 은사처리로 향균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후드집업도 안쪽에 따뜻한 안감을 넣은 기모가공처리를 해 포근한 느낌과 보온성을 높인다. 또한 패셔너블하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스타일리시한 느낌도 가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