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대표 이선효)가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간절기 시즌을 맞아 활동적인 아이에게 제격인 ‘네파키즈’ 트레이닝 세트를 출시했다.
트레이닝 세트는 아이들이 편안하고 쉽게 입고 벗을 수 있는 맨투맨 티셔츠, 스포티한 느낌은 더하고 온도에 맞춰 활용할 수 있는 후드집업 자켓, 깔끔한 라인의 저지팬츠까지 3종으로 구성돼 원하는 대로 믹스매치할 수 있는 테라 트레이닝 세트와 여자 아이를 위해 디자인되어 상큼한 핑크와 라일락 컬러의 상의와 그레이 컬러의 팬츠로 구성된 알라 트레이닝 세트, 남자 아이를 위해 액티브함을 강조한 푸로 트레이닝 세트까지 다양한 종류로 구성됐다.


테라 트레이닝 세트의 경우 스트레치성의 폴리 코튼 혼방 소재를 사용해 신축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착용감이 편안해 움직임이 많고 액티브한 아이들에게 적합하다. 또한 슬럽 멜란지 원단을 사용해 네이비와 블랙의 은은한 색감으로 포인트를 줬다. 어른들을 위한 트레이닝 세트 디자인이라고 해도 무방할 만큼 트렌디한 컬러와 심플한 디자인이 어우러져 다소 밋밋해 보일 수 있는 트레이닝복의 단점을 최소화하고 멋스러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디자인됐다.
테라 트레이닝 세트는 맨투맨 티셔츠, 후드집업 자켓, 팬츠까지 3종으로 출시됐으며 맨투맨의 경우 지퍼 포켓을 적용해 수납성을 강화, 물건을 쉽게 잃어버리는 아이들이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애슬레져 테이프 로고 플레이가 3가지 제품에 모두 적용되어 스포티한 느낌을 한층 살린 것이 특징이다.
여자 아이들을 위한 알라 트레이닝 세트와 남자 아이들을 위한 푸로 트레이닝 세트는 상하의가 하나로 구성된 가성비 아이템이다. 폴리쿠션지 소재를 사용했고 가볍고 빨리 말라 활동성이 많은 아이들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