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가 <끌로드 모네 : 빛을 담다 展>과 손을 잡고 ‘로엠’ 모네 컬렉션을 선보인다.
<끌로드 모네 : 빛을 담다 展>은 ‘수련’, ‘양산 쓴 여인들’ 등의 화가로 알려진 프랑스 인상주의 작가 끌로드 모네의 작품을 컨버전스 아트(원화 그림을 디지털 기술을 인용하여 재해석한 2차 창작물)로 선보이는 전시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모네의 명화들을 ‘로엠’ 특유의 로맨틱한 감성으로 재해석해 원피스, 블라우스, 스카프 등 총 10여종의 상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모네의 대표작인 ‘양산을 쓴 여인’을 그대로 티셔츠에 옮긴 프린팅 티와 ‘정원에서의 마담 까미유와 아들 쟝’에서 모티브를 딴 플라워 원피스가 있다.
한편 이번 <끌로드 모네 : 빛을 담다 展>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공식 홈페이지와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모네의 ‘양산을 쓴 여인들’의 모티브를 담은 우산을 증정한다.